난 우러전이우크라이나의 탈러시아정책이라고 봤었는데요즘 댓글보니까우러전은 나토 대리전쟁이니까 나토국들이 우크라이나 무조건 지원해줘야한다 이런 말 하는데그럼 러시아가 첨에 주장했던 나토의 동진 어쩌구가맞는 말 이었던거 아님?
지원액수가 커지니까 대리전처럼 보이는거지.
나토의 동진은 맞는데 구 동유럽국가들의 자발적 동진이라고 봐야지
눈내리는 나이지리아가 걔네한테 줄게 서방보다 없는데 따를이유가? 나같아도 서방에붙지
그니까 자발적으로 탈러시아 하려는게 아니라 나토국들이 전쟁을 유도했다 그런식으로 댓달길래
그것도 맞긴한데 스케일이 커지면서 나토 입장에선 대리전 비슷하게 흘러가는거 맞지
탈러시아도 맞고 대리전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