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철수할때 여군이 썼던 간이똥간을 4명이서 모서리를 들어 두돈반 위로 올리는 작업을 하는데


화장실 똥 저장고가 플라스틱이고 하도 자주 사용하다보니 내가 들고있던 모서리에 금이 쩍 가면서 똥이 쏟아지더라고


오른쪽 어깨부분 똥물샤워함


여군똥만 있던건지 다른놈 똥도 있던건지 모르지만 똥 묻은 채 부대복귀 하느나 몇시간을 더 있었으니 그날 하루 기분이 아주 더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