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목표 가격이 700억이었는데 몇십억도 아니고 200 억 가까이 올랐다면 부품 가격인상 같은게 아니라
뭔가 큰 변수가 있는거라고 생각할수 밖에
부품의 65프로가 국산이니만큼 부품가 인상은 어느 정도 컨트롤 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200 억?
이정도면 이거 인도네시아분 50대 빼고 계산한거 아닌가 싶은데
댓글 15
국산화율을 어떻게 산정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환율과 인플레이션이 겹친거라 국산 부품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요인을 빗겨가긴 어려울거임
ㅇㅇ 1(58.237)2023-08-14 12:48
그냥 전체적으로 가격 오름 환율크리 맞은거 아니가
코쿄콬코쿄(izonesteel)2023-08-14 12:48
어제 한창 이야기 나왔을 땐 원자재 및 물가상승폭 컸던거 반영된거라고 보던데. 그것만 반영해도 충분히 넘었던게 아닐까 아직은 빼고 계산할 단계는 아니닌깐. 가망이 없어보이긴해도.
ㅇㅇ 2(49.169)2023-08-14 12:48
오히려 저정도로 가격억제가 가능한지 의문인데...저것조차 방사청 희망가격 아닐까?
익명(124.111)2023-08-14 12:50
가격 높다고 낸 저 언론의 기자가 .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보던데? 예전에도 국산 전투기에 대해서 부정적이었나 봄. 그래서 스브스에 나온 그 뉴스 자체가 굉장히 의심이 된다
익명(58.29)2023-08-14 12:52
답글
참고로 스브스 KTH는 국산무기에 매우 호의적이지만, 유독 한화디펜스와 KAI, KF-21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모습을 일관적으로 보였음.
ㅇㅇ 4(219.240)2023-08-14 13:02
보라매 목표가격이 6500만달러 이하였음. 이 말 나온게 2018년인데 그때 환율 기준 720억 정도. 지금 기준 865억임. 890억이 지금 6700만 달러니까 달러 기준으로는 200만 달러 정도 오버한거임. 외국산 부품이 많다보니 코로나 이후 이어진 인플레이션과 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을 받고있다고 생각됨. 이상한건 아님
M1911(k2k9askf21)2023-08-14 12:55
아니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으로 개고생 하는 시기에 KF-21만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그 가격 유지가 될거라 생각했음? 프십육이랑 라팔 값 얼마나 올랐는지나 좀 보고 얘기하자고 얘들아.
ㅇㅇ 3(211.251)2023-08-14 13:00
매출액 기준이라 따졌을때 해외부품이 250 억 정도라 치고 . 거기서 평균환율이 10프로 정도 오른걸 감안하면 25억인데? 물론 이렇게 단순 계산으로 따져볼순 없겠지만 환율 인상만으로 200억 가까이 올랐다고 보는건 인상폭이 너무 커보여서 그런 생각이 듬
ㅁ(125.181)2023-08-14 13:02
답글
가격은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다. 내 말은 단순 환율변동으로 인한 가격인상이라 보기엔 인상폭이 너무 커보인다는 말이야
ㅁ(125.181)2023-08-14 13:04
답글
국내 제조 부품이라도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영향을 받지. 그사이 높은 인플레이션도 있었고
M1911(k2k9askf21)2023-08-14 13:10
답글
인플레이션 생각 좀 하자고 제발 하...
ㅇㅇ 3(211.251)2023-08-14 13:52
국뽕 새끼들 이악물고 가격방어하려는거 개웃기네 ㅋㅋ
익명(210.92)2023-08-14 13:06
답글
이 병신은 코로나 시국에 전 세계 물가가 어떻게 됐는지 까먹었나보네. 너같은 무지성 병신새끼들이 피곤한거임.
ㅇㅇ 3(211.251)2023-08-14 13:53
개인적으로 보기엔, 저 수준까지 가격을 억제해야(더 낮출수 있으면 좋고) 사업이 무리수 없이 진행될수 있다라는 가이드라인에 가까운거라고 생각합니다
국산화율을 어떻게 산정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환율과 인플레이션이 겹친거라 국산 부품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요인을 빗겨가긴 어려울거임
그냥 전체적으로 가격 오름 환율크리 맞은거 아니가
어제 한창 이야기 나왔을 땐 원자재 및 물가상승폭 컸던거 반영된거라고 보던데. 그것만 반영해도 충분히 넘었던게 아닐까 아직은 빼고 계산할 단계는 아니닌깐. 가망이 없어보이긴해도.
오히려 저정도로 가격억제가 가능한지 의문인데...저것조차 방사청 희망가격 아닐까?
가격 높다고 낸 저 언론의 기자가 .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보던데? 예전에도 국산 전투기에 대해서 부정적이었나 봄. 그래서 스브스에 나온 그 뉴스 자체가 굉장히 의심이 된다
참고로 스브스 KTH는 국산무기에 매우 호의적이지만, 유독 한화디펜스와 KAI, KF-21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모습을 일관적으로 보였음.
보라매 목표가격이 6500만달러 이하였음. 이 말 나온게 2018년인데 그때 환율 기준 720억 정도. 지금 기준 865억임. 890억이 지금 6700만 달러니까 달러 기준으로는 200만 달러 정도 오버한거임. 외국산 부품이 많다보니 코로나 이후 이어진 인플레이션과 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을 받고있다고 생각됨. 이상한건 아님
아니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으로 개고생 하는 시기에 KF-21만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그 가격 유지가 될거라 생각했음? 프십육이랑 라팔 값 얼마나 올랐는지나 좀 보고 얘기하자고 얘들아.
매출액 기준이라 따졌을때 해외부품이 250 억 정도라 치고 . 거기서 평균환율이 10프로 정도 오른걸 감안하면 25억인데? 물론 이렇게 단순 계산으로 따져볼순 없겠지만 환율 인상만으로 200억 가까이 올랐다고 보는건 인상폭이 너무 커보여서 그런 생각이 듬
가격은 오를수도 내릴수도 있다. 내 말은 단순 환율변동으로 인한 가격인상이라 보기엔 인상폭이 너무 커보인다는 말이야
국내 제조 부품이라도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영향을 받지. 그사이 높은 인플레이션도 있었고
인플레이션 생각 좀 하자고 제발 하...
국뽕 새끼들 이악물고 가격방어하려는거 개웃기네 ㅋㅋ
이 병신은 코로나 시국에 전 세계 물가가 어떻게 됐는지 까먹었나보네. 너같은 무지성 병신새끼들이 피곤한거임.
개인적으로 보기엔, 저 수준까지 가격을 억제해야(더 낮출수 있으면 좋고) 사업이 무리수 없이 진행될수 있다라는 가이드라인에 가까운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