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자
불쌍하다
소 사육 허가 받은 농장이었다는데 왜 사자가 있었는지...
뭐야 새끼사자네
가죽 벗겨서 쓰고다니고싶노
평생 조그만 철창에 갇혀 살던 애라서 멀리 도망도 안나가고 바로 옆 풀숲에 얌전히 앉아 있다가 사살당했다더라
좆간이 미안해..
20살이고 사람이 손으로 쓰담듬어도 가만히 있던 사자라고...
에휴 좆간
死자
불쌍하다
소 사육 허가 받은 농장이었다는데 왜 사자가 있었는지...
뭐야 새끼사자네
가죽 벗겨서 쓰고다니고싶노
평생 조그만 철창에 갇혀 살던 애라서 멀리 도망도 안나가고 바로 옆 풀숲에 얌전히 앉아 있다가 사살당했다더라
좆간이 미안해..
20살이고 사람이 손으로 쓰담듬어도 가만히 있던 사자라고...
에휴 좆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