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모든 가능한 공식 취재창구에서 사실상 밴먹고 하루일과가 브리핑 시간에 맞춰 딱 한곳 들어가서 아는거 없는 대변인한테 말도안되는거(대변인이 준비 안해온거) 시비조로 물어보면서 드잡이하고 집에가서 인터넷에 공시되는 회의록 읽다가 잠드는게 하루 일과인 기자가 정말로 존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