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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 어차피 전쟁은 집단으로 하는거니까 숙력도 떨어지는 징집병들에게 전술적 이해도를 바라지 않음. 대신 그들을 컨트롤할 장교들과 참모진을 극한으로 활용하려고 함.

나토 - 병사 하나하나를 전문화 시켜서 부대의 전투력을 올리고자 함. 양성과정과 비용이 매우 길며, 병과 간부를 연결하는 부사관들의 역할이 매우 강조됨.



소련 - (념글에도 언급된 결과론적 정의처럼) 교리를 일종의 방정식 답안처럼 딱딱 들어맞게 생각함. 공산주의 관료제처럼 매우 경직되어 있음. 자신들의 답안이 들어맞지 경우 버벅거리게 됨.

나토 - 전장의 환경은 정의된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대응하도록 함. 이를 위해 각 부대마다 전술적 유연성을 겸비한 테크니션이 되는 것을 추구함.





이런 말들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