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크라같은 유럽도시엿는데


아무렇지도않게 서 있엇는데


갑자기 징집관처럼 생긴 군인들이 차례 차례 사람들을 잡아가더니 징병하겟다고 소환장에 사인하라는거야


근데 동양인인 나한테도 하더라고?


그러면서 내가 왓? why me? 하니까 대충 서류로 내 이름을 대더니 너도 징집대상이라고 한거야


어처구니없어서 나 아니라고 난 한국인이가 im foreign 이라고 하니가


아 그래? 하면서 한번 더 서류를 보더라고.


가슴이 덜렁덜렁거려죽는줄알앗다



고려계 우크라 국민인줄알앗나봐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