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부터 본인 잘난듯이 빼애액 하다가

본인예상과 전혀다른방향으로 잘나가니깐 아가리닫고

누가 저격하면 그때 슬금슬금 나와서 정신승리나 해대다 쳐발리니 버로우 타고ㅋㅋㅋㅋ

KTH가 지랄하니 또 봐라 내가맞지않냐 하면서 평소엔 보이지도 않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네


정작 KTH가 갖고온 소스가 맞지도 않음


꼴 보니깐 또 저격맞던데 존나웃기네

나같으면 스스로가 엄청 부끄러워서 걍 이쪽 판을 접을거같은데

다른의미에서 멘탈이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