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아볼만하다고 오판했다가 사령부가 새로운 판단을 내릴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썰려 나간듯함
건물에 하나씩 박아놓고 포격 맞아가며 바흐무트한 걸로 보임. 여기 밀리면 주변부 돌출부들을 여러 방향에서 공략할 수 있어서 정리하기 쉬워짐
집속탄으로 시원하게 샤워했으니 뭐 ㄷㄷ
막아볼만하다고 오판했다가 사령부가 새로운 판단을 내릴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썰려 나간듯함
건물에 하나씩 박아놓고 포격 맞아가며 바흐무트한 걸로 보임. 여기 밀리면 주변부 돌출부들을 여러 방향에서 공략할 수 있어서 정리하기 쉬워짐
집속탄으로 시원하게 샤워했으니 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