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좋게 말해준 거고 지들끼린 육지것이라고 부름.
제주도 사람들이 육지라고 하는 건 많이 봤어도 외도란 말 쓰는 건 한번도 못 봤는데
호텔 옆에 딸린 흑돼지 전문점 가서 밥먹으니까 거기 종업원이 그리 말하더라
그럼 내도인이겠노 ㅋㅋ 근데 요즘은 점원들도 육지 사람 많아서 외도란 말 썼을지도
육지것이란 말이 제일 잘 쓰일텐데?
고딩때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 가보는거라 잘 모름.
외도인이라는 뭔가 외국인이란 단어를 비틀어놓은 저 단어를 처음들어봐서 되게 생소함. 뭔뜻임진 알겠는데
아마 외도인이라는 말은 관공서에서 육지것들 육지것들이라는 말 대신에 쓰라고 장려하거나 정책적으로 사용하는 말일거다
육지사람 육지것을 더 많이 쓸텐데 이상하네
그건 좋게 말해준 거고 지들끼린 육지것이라고 부름.
제주도 사람들이 육지라고 하는 건 많이 봤어도 외도란 말 쓰는 건 한번도 못 봤는데
호텔 옆에 딸린 흑돼지 전문점 가서 밥먹으니까 거기 종업원이 그리 말하더라
그럼 내도인이겠노 ㅋㅋ 근데 요즘은 점원들도 육지 사람 많아서 외도란 말 썼을지도
육지것이란 말이 제일 잘 쓰일텐데?
고딩때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 가보는거라 잘 모름.
외도인이라는 뭔가 외국인이란 단어를 비틀어놓은 저 단어를 처음들어봐서 되게 생소함. 뭔뜻임진 알겠는데
아마 외도인이라는 말은 관공서에서 육지것들 육지것들이라는 말 대신에 쓰라고 장려하거나 정책적으로 사용하는 말일거다
육지사람 육지것을 더 많이 쓸텐데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