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네에 사무실찾아갔더니

빌딩에서 군공항내부가 훤히 다보이길래

한강뷰도 아니고

군부대뷰는 대체 뭐냐 했던 기억이 나네




예전에 306보충대 입소했을때

거기 기간병들이 말하더라

여기가 얼마나 좋냐면

아침점호 체조할때마다 맞은편 아파트 노인네들이 손흔들어준다고



민간에서 맨날 그렇게 들여다보면

거기 부대애들 입장에서 괜히 신경쓰일것같은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