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보부 전 수장 출신이라는 사람 2명이 자국 언론 기고문에 독일 첩보능력 디스하는 글 올림

"독일 첩보능력은 이빨빠진 경비견 수준이고 이번 전쟁에서도 미국과 영국의 첩보에 의존하는 행태를 보였다"

"심지어 자국 조직 내부 첩자도 외국 정보기관때문에 찾았다"

"과도한 통제적 관료주의 문제"
"정치권에서 정보기구를 시민의 권리를 위협하는 존재로 인식한다"

이정도가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