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그 뭐야 영화 광해에서 본 왕 똥닦아주는 시녀 정도 취급임


사람새끼면 자기가 똥 쌌으면 내가 좀 닦아야지 하든가, 아니면 아 내가 안닦아도 똥 닦아주네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히히 닦아줄 사람 있으니까 똥 오지게 싸야지 이런 심보가 대부분이라.. 그걸 또 자랑스럽게 말함


심지어 그러면서 똥만 싸러 오는 놈은 보고 욕함. 뭐지 자기혐오인 것인가



관리자 4명일 때 4인분 똥을 싼다면 관리자가 한 100명으로 늘어나면 그만큼 더 똥을 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