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그 뭐야 영화 광해에서 본 왕 똥닦아주는 시녀 정도 취급임
사람새끼면 자기가 똥 쌌으면 내가 좀 닦아야지 하든가, 아니면 아 내가 안닦아도 똥 닦아주네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히히 닦아줄 사람 있으니까 똥 오지게 싸야지 이런 심보가 대부분이라.. 그걸 또 자랑스럽게 말함
심지어 그러면서 똥만 싸러 오는 놈은 보고 욕함. 뭐지 자기혐오인 것인가
관리자 4명일 때 4인분 똥을 싼다면 관리자가 한 100명으로 늘어나면 그만큼 더 똥을 쌀 것
이거 레알
그럼 관리자가 없는 정규갤에선 똥을 싸지 않겠군
파딱 힘내라 - dc App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 dc App
ㄴㄴ 그런데서 똥 뿌직뿌직 싸는데 치우는 사람 없으니까 이런 곳으로 빤스런해온거자너
또 뭔일인데 그러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물론 나도 그 옆에서 같이 똥 뿌직뿌직 싼 놈이라 할 말은 없긴 한데..
또 정떡이네 뭐네로 한바탕 있었음
참피네 참피
깔깔깔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걍 이렇게 열 안내고 다 폭파시키는게 편한데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그게 편한데 뭐 난 설명의 의무가 있다고 봐서 어느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