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계속 변함... 사라졌다기보다는 수천년 지나면서 지금과 같은 형태로 변함... 약간 신라어가 아직 남아있다고 느낄 수 있는게.. 갱상도어의 성조에서 그 잔재가 남아 있음...
문경 상주 김천 이쪽 사투리가 여로 끝나는데 이게 신라어 흔적이라는 말도 있더라 군붕아~ 에어컨 온도좀 올려여 전기세 많이 나와여~ 식으로
김천까진 모르겠는데 문경, 영주 이 쪽은 남한내 대표적으로 고구려어 흔적 심한곳.
애초에 삼국 말이 통했다는 기록 있는거 보면 정확힌 몰라도 차이 그리 안컸을수도 있음
그냥 세월 지나면서 짬뽕된거겠지
언어는 계속 변함... 사라졌다기보다는 수천년 지나면서 지금과 같은 형태로 변함... 약간 신라어가 아직 남아있다고 느낄 수 있는게.. 갱상도어의 성조에서 그 잔재가 남아 있음...
문경 상주 김천 이쪽 사투리가 여로 끝나는데 이게 신라어 흔적이라는 말도 있더라 군붕아~ 에어컨 온도좀 올려여 전기세 많이 나와여~ 식으로
김천까진 모르겠는데 문경, 영주 이 쪽은 남한내 대표적으로 고구려어 흔적 심한곳.
애초에 삼국 말이 통했다는 기록 있는거 보면 정확힌 몰라도 차이 그리 안컸을수도 있음
그냥 세월 지나면서 짬뽕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