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마따나 소련때 그렇게 망해봤음 우리도 이렇게 되면 어쩌지라는 공포심으로도
경제 패러다임을 180도 뒤집어 봐야 하는거 아님???
아무리 올리가르히들이 목 죄고 있어도 경공업이나 농업 같은데 통크게 투자 할법만도 한데
아무리 요트니 뭐니 하더라도 한번 씹창난거 겪으면 지들도 달라져야 하지 않나?
안 그랬으면 다른 나라들은 피똥 싸면서 산업 골고루 분배한게 뭐가됨?
경제 패러다임을 180도 뒤집어 봐야 하는거 아님???
아무리 올리가르히들이 목 죄고 있어도 경공업이나 농업 같은데 통크게 투자 할법만도 한데
아무리 요트니 뭐니 하더라도 한번 씹창난거 겪으면 지들도 달라져야 하지 않나?
안 그랬으면 다른 나라들은 피똥 싸면서 산업 골고루 분배한게 뭐가됨?
사람새끼들이 아니니 어쩔 수 있나. 씹창이 디폴트라 그 디폴트값으로 회귀하는 게 본능인가보지.
씹창이 디폴트면 도대체 국가 미래력이 뭐가 있음? 아무리 그래도 다른 나라가 악바리로 올린다는거 보는거 보면 지들도 부러워서 자극받지 않냐
개전 이래 러시아 병신들 인터뷰한거 갤이랑 여기저기 사이트 올라오는거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이 새끼들은 미래없이 현재만 사는 병신들이라는 거임. 현재만 살아도 ㅅㅌㅊ이고, 과거 사로 잡혀서 여전히 지들이 소련시절인 줄 알고 있는 인간도 못되는 가축새끼들도 흔히 보임. 국가만 아니라 국민 개개인마다 지향하는 이상적인 방향성이 있을탠데. 러시아인이라는 틀 내에서의 저 병신들에겐 그런게 보이질 않음. 과거의 재현이 곧 미래라고 생각하는 더떨어진 인터뷰만 수없이 본듯.
이런말 하긴 좀 조심스러운 수위인데 흔히 말하는 열등민족이 이를 말하는건가 싶기도 함 지들도 돈벌고 나라경제 튼튼 해지는게 꿈일텐데 그걸 스스로 걷어차다니 완전 그때 열등민족 수준 아니던가
사회구조가 그렇게 만들었느니, 역사가 그래왔느니 온갖 핑계를 대더라도 결국 러시아인이라는 건 21세기 인류가 아니라는 게 그나마 열등민족이니 뭐니 할 것 없이 순화된 적절한 표현일듯. 차라리 북괴처럼 단절되어있거나 짱깨처럼 패권을 다툴만큼 성장하거나 했으면 모르겠는데. 물질적으로 연결도 다 되어있었고, 소통도 다 하고 있었고, 자원 많아 그걸 밑천으로 서방세계에 나름 깊게까지 침투했는데. 아무 비젼없는 그 20세 미만의 사고방식이 이 모든 걸 다 날려먹음. 볼 때마다 더욱 괴리감만 강해지니 러시아인들과의 단절이 차라리 더 나을 것 같단 생각도 듦.
걔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그런 생각을 안해봤을 리가 없지. 당연히 공업화 시도 했고, 소련의 공업 인프라가 있던 90년대가 훨씬 유리했음. 문제는 공산주의 시스템에 젖어 있어서 효율이 씹창나고 결정적으로 중국산에 가격경쟁력으로 밀림. 그 결과 투자금 다 말아먹고 빚만 잔뜩 늘려서 아 우리는 안되겠구나 포기하고 1차산업에 몰빵. 이게 똑같이 우크라이나에서도 벌어져서 경제 씹창났고, 21세기 이후로 공업화 시도한 모든 나라에서 다 벌어진 현상. 유일한 예외라면 한국의 지원을 등에 업은 베트남 정도.
그런 도움 안되는 중공업이나 우주기술 말고 경공업 같은 기초부터 다질 새는 없었나? 아무리 그래도 그 대가리 생각엔 오직 중공업같은 똥덩어리들만 가득 찼나봄?
차이라면 러시아는 그 모든 자신들의 병신짓을 전부 서방탓을 한다는거임. 소련 붕괴도 서방탓. 지들이 병신짓해서 산업 말아먹어도 서방탓. 모든게 서방탓으로 귀결됨. 식민지배 당한 국가가 제국주의 시대 서방탓을 하면 몰라. 오히려 시베리아의 수많은 이민족들 다 조져놓고 흡수해버려 거대한 땅과 자원 다 쳐먹은 새끼들이 끝까지 서방탓하는게 존나 꼴사나운거지.
당장 전쟁할 나라가 경공업을 왜해 중공업부터 해야지 - dc App
경공업 얘기하는 거다 임마. 기초부타 다지기는 개뿔. 가격으로 중국산을 무슨 수로 이겨? 우크라이나라고 경공업 육성하려고 별 짓 안해본 줄 아냐? 무기, 광학, 항공산업 같은 건 그나마 중국이 기술로 못쫓아오니까 효율 좀 말아먹어도 어지간히 팔아먹었던 거고. 한국은 중국보다 한 20년 먼저 산업화한 덕분에 그 공포를 못느꼈던 거지, 개도국에게 중국산은 거대한 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