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는 몰라도 레미콘공장이 수백킬로씩은 떨어졌을 것.

운반비며 인건비며

한번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대형자재상들 가서
싼 목재들고 쿵쾅하면 끝.

시골은 바닥에 일부만 기둥콘트리트해서 올리더라. 자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