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좀 거리있는 곳에 병문안 갈 일 있어서 이용했엇ㅊ는데

은근 좋긴한데 차 소유를 완벽대체할 정도는 아닌듯.

일단 예약하고 그런 과정 번거롭기도하고

기스 좀 나있던데, 이거보고 나중에 제주도에 양아치 중소렌터카 업체가 하는 짓마냥 공갈칠 껀덕지가 될수도 있지 않나 싶었음.

결론은 아반떼라도 사고싶다 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