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홈즈 같은 년처럼 아따 일단 사기날조와 과장 좀 치고 나중에 만들면 된당께 ㅇㅈㄹ하죠? ㅋㅋㅋㅋㅋ
ㅇㅇ 1(39.125)2023-08-15 14:11
답글
과장과 사기날조면 논문 단계에서 걸리지... 연구실 수준의 신기술은 박사 몇명이 수작업으로 해야 구현이 가능한건데 그게 시장에 팔 만한 단가가 나올 수 없음
ㅇㅇ 3(114.206)2023-08-15 14:13
답글
홈즈 그년은 구현조차 안된걸로 사기친걱ᆢ
ㅇㅇ 3(114.206)2023-08-15 14:14
답글
현실은 잘 안 걸림 ㅅㄱ 그리고 완성도가 낮아도 서로 후빨질하면서 돈이나 빨아먹음 ㅅㄱ
ㅇㅇ 1(39.125)2023-08-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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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도 비슷하게 사기치다 존버해서 성공한 케이스인데
ㅇㅇ 1(39.125)2023-08-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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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조금 있으면 곧 된당께 ㅇㅈㄹ하면서 될 때까지 존버하고 안 되면 다른 회사 만들고 또 미래, 신기술 어쩌고 하면서 그냥 넘어감 ㅋ
ㅇㅇ 1(39.125)2023-08-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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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니가 말했듯이 있는기술도 테슬라처럼 제품화는 오래걸림. 그리고 기술 자체가 사기면 제대로된 기업이면 당연히 걸러낼텐데 안 걸리긴 뭐가 안걸리노
ㅇㅇ 3(114.206)2023-08-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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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 국가 단위로는 장기간 농락당했는데 뭐가 걸리노? 심지어 그렇게 농락한 많은 과학기술자들이 돈만 빨아먹고 딱히 처벌 안 받음 ㅅㄱ
ㅇㅇ 1(39.125)2023-08-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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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사기치면 크게는 홈즈처럼 범죄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실속없는 연구만 내놓으면 처벌은 안받아도 업계에서 외면당하고 당연히 어디 옥장판 같은 쓰레기말곤 제품화도 안됨. Lk99가 왜 국가나 업체에서 연구지원을 못받았겠음?
ㅇㅇ 3(114.206)2023-08-15 14:40
내기준에선 최근 20년간 배터리 발전은 딱히 크게 없는거같음
익명(14.63)2023-08-15 14:05
이번년도에 산 맥 배터리 한 15시간 쓰는듯
거미VII(1ab8ymef3q5u)2023-08-15 14:06
원래 화학 분야가 더딤. 그 이전엔 2시간 갔다.
mk14(csm0750)2023-08-15 14:06
1. 배터리 자체가 발전이 없음
2. 시퓨 성능 올라가면서 전력 소모량도 증가 (근데 전력 관리 프로세서가 발전하면서 어느정도 상쇄됨 - 6시간짜리가 4시간으로 줄어들걸 7시간으로 늘려준거임)
3. 노트북 자체가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게이밍 시장의 발전으로 인해 포지션이 애매해져버림 (기동성을 확보하려면 스마트폰으로 충분하고, 성능에 올인하려면 들고 다닐 수 있는 플랫폼 내에서는 한계가 명확)
이게 아우러져서 노트북 배터리는 요즘 크게 발전 못하고 있음
익명(gungelcode)2023-08-15 14:07
배터리는 신뢰성이 중요하다보니 신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기 힘들어. 거기다가 상용 노트북 같은건 가격 때문에도 배터리 관련해서 뭐 대단한걸 넣기도 힘듬.
ㅇㅇ 3(114.206)2023-08-15 14:08
수십년전 쓰던 리튬이온 배터리 그대로니까
익명(zr6othiq3tnt)2023-08-15 14:08
배터리 기술 자체가 발전이 더뎌
익명(kimjj1259)2023-08-15 14:10
그래서 둘이 성능도 똑같음?
ㅇㅇ 4(1.250)2023-08-15 14:11
전고체 배터리나 소듐배터리(나트륨 이온배터리)가 시장에 나오기 전까지는 크게 발전은 힘들 것으로 봅니다.
ㅇㅇ 5(175.117)2023-08-15 14:17
1시간이나 발전했는데? - dc App
무야호스토멜(asdqwezxc93)2023-08-15 14:18
위에서들 썼듯, 배터리 기술 발전 자체가 잘 안 되고 있지. 동력복이 갈 길이 먼 이유도 그 배터리 문제가 큰 지분을 차지하잖어? - dc App
ㅇㅇ 6(220.73)2023-08-15 14:19
1. cpu gpu 램 기타 등등의 내부 부품 성능이 올라가다 보니 기본적으로 잡아먹는 전력량이 늘어남.
2. 노트북 경량화시키는데 가장 타겟이 쉬운 건 배터리임.
3. 화면 액정 성능도 올라가고 냉각장치 성능 올라가는데 그게 다 전기빨임.
그리고 그 때나 지금이나 리튬이온 배터리임.
익명(svl28ss7uf8z)2023-08-15 14:20
걍 배터리의 발전이 없는거임
익명(sksmsskqle0205)2023-08-15 14:34
답글
당장 십년 이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aa배터리 이런거 쓰고있잖슴
익명(sksmsskqle0205)2023-08-15 14:35
화면도 커지고 성능도 올라가다보니 발열도 많아지고 전기 자체도 많이 잡아먹음
그래서 기술적 향상이 상쇄되는거
애초에 과학기술도 사기날조가 좀 있음
이게 문과의 대가리인가 물성이라는걸 이해를 못하나
ㅈㄹ 배터리도 초전도체나 생체렌즈 같은 주장 심심하면 나오는 걸로 아는데
과학뉴스에 나오는 신기술이 일상 용품에 적용되는건 원래 수십년 걸리기도 한다 게이야
그 이유가 과장과 사기날조가 많아서죠? ㅋㅋㅋ
엘리자베스 홈즈 같은 년처럼 아따 일단 사기날조와 과장 좀 치고 나중에 만들면 된당께 ㅇㅈㄹ하죠? ㅋㅋㅋㅋㅋ
과장과 사기날조면 논문 단계에서 걸리지... 연구실 수준의 신기술은 박사 몇명이 수작업으로 해야 구현이 가능한건데 그게 시장에 팔 만한 단가가 나올 수 없음
홈즈 그년은 구현조차 안된걸로 사기친걱ᆢ
현실은 잘 안 걸림 ㅅㄱ 그리고 완성도가 낮아도 서로 후빨질하면서 돈이나 빨아먹음 ㅅㄱ
머스크도 비슷하게 사기치다 존버해서 성공한 케이스인데
아따 조금 있으면 곧 된당께 ㅇㅈㄹ하면서 될 때까지 존버하고 안 되면 다른 회사 만들고 또 미래, 신기술 어쩌고 하면서 그냥 넘어감 ㅋ
ㅇㅇ니가 말했듯이 있는기술도 테슬라처럼 제품화는 오래걸림. 그리고 기술 자체가 사기면 제대로된 기업이면 당연히 걸러낼텐데 안 걸리긴 뭐가 안걸리노
정부나 국가 단위로는 장기간 농락당했는데 뭐가 걸리노? 심지어 그렇게 농락한 많은 과학기술자들이 돈만 빨아먹고 딱히 처벌 안 받음 ㅅㄱ
기술로 사기치면 크게는 홈즈처럼 범죄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실속없는 연구만 내놓으면 처벌은 안받아도 업계에서 외면당하고 당연히 어디 옥장판 같은 쓰레기말곤 제품화도 안됨. Lk99가 왜 국가나 업체에서 연구지원을 못받았겠음?
내기준에선 최근 20년간 배터리 발전은 딱히 크게 없는거같음
이번년도에 산 맥 배터리 한 15시간 쓰는듯
원래 화학 분야가 더딤. 그 이전엔 2시간 갔다.
1. 배터리 자체가 발전이 없음 2. 시퓨 성능 올라가면서 전력 소모량도 증가 (근데 전력 관리 프로세서가 발전하면서 어느정도 상쇄됨 - 6시간짜리가 4시간으로 줄어들걸 7시간으로 늘려준거임) 3. 노트북 자체가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게이밍 시장의 발전으로 인해 포지션이 애매해져버림 (기동성을 확보하려면 스마트폰으로 충분하고, 성능에 올인하려면 들고 다닐 수 있는 플랫폼 내에서는 한계가 명확) 이게 아우러져서 노트북 배터리는 요즘 크게 발전 못하고 있음
배터리는 신뢰성이 중요하다보니 신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기 힘들어. 거기다가 상용 노트북 같은건 가격 때문에도 배터리 관련해서 뭐 대단한걸 넣기도 힘듬.
수십년전 쓰던 리튬이온 배터리 그대로니까
배터리 기술 자체가 발전이 더뎌
그래서 둘이 성능도 똑같음?
전고체 배터리나 소듐배터리(나트륨 이온배터리)가 시장에 나오기 전까지는 크게 발전은 힘들 것으로 봅니다.
1시간이나 발전했는데? - dc App
위에서들 썼듯, 배터리 기술 발전 자체가 잘 안 되고 있지. 동력복이 갈 길이 먼 이유도 그 배터리 문제가 큰 지분을 차지하잖어? - dc App
1. cpu gpu 램 기타 등등의 내부 부품 성능이 올라가다 보니 기본적으로 잡아먹는 전력량이 늘어남. 2. 노트북 경량화시키는데 가장 타겟이 쉬운 건 배터리임. 3. 화면 액정 성능도 올라가고 냉각장치 성능 올라가는데 그게 다 전기빨임. 그리고 그 때나 지금이나 리튬이온 배터리임.
걍 배터리의 발전이 없는거임
당장 십년 이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aa배터리 이런거 쓰고있잖슴
화면도 커지고 성능도 올라가다보니 발열도 많아지고 전기 자체도 많이 잡아먹음 그래서 기술적 향상이 상쇄되는거
무거운거 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