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pu gpu 램 기타 등등의 내부 부품 성능이 올라가다 보니 기본적으로 잡아먹는 전력량이 늘어남.
2. 노트북 경량화시키는데 가장 타겟이 쉬운 건 배터리임.
3. 화면 액정 성능도 올라가고 냉각장치 성능 올라가는데 그게 다 전기빨임.
4. 그 때나 지금이나 리튬이온 배터리임. 그리고 얘넨 게임체인저나 레짐체인지 소릴 들을 수준의 발전이 눈에 안띔.
그딴 거 개무시하고 본체만 2.3kg 2.9kg 3kg 넘는 노트북을 구매한 다음에 절약모드로 쓸 거면 가용시간은 확 늘어나긴 한데 다들 맥시멈이 1.8kg고 이거도 무겁다고 1.5kg 이내를 찮잖아. 1kg 이내 초경량 노트북이 인기고.
오히려 그렇게 하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력 발전을 이용해서 가동시간은 비슷하게 만든 게 승리임.
노트북시장은 데스크탑과 스마프폰, 태블릿 시장 사이에 낀 어중테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발전방향을 성능보단 효율성과 냉각성, 경량성 증대로 잡은 상황임.
전성비에 미친 애플만 믿자구 근데 태블릿이 오히려 pc와 스마트폰, 노트북 사이에 어중간하게 낀거아닌가?
ㄴㄴ. 액정 크고 안드로이드/ios 업뎃 빠르고 편의성 높아서 넷플이나 유튭 머신 같은 걸로 많이 씀. 얘가 도서시장 잠식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