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서치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성인 7,006명(그 중 한인은 1,14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에 대한 결과 보고서가 19일 발표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 응답자 거의 대부분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 시각 가진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한국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경우는 상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주 한인들은 한국으로 역이주에 대한 질문에는 72%가 나중에라도 한국으로 이주할 생각이 없다고 답변했다. 한국 이주 생각이 있는 경우는 4명 중 1명 정도인 26%로 집계됐다. 이같은 경향은 한국에서 출생한 한인이든 미국에서 출생한 한인이든 상관없이 비슷했다고 퓨리서치는 전했다. 모국에 대한 애정이 있지만 그래도 살기엔 미국이 좋다는 것이다.

요약 - 한국계 교민 대부분 한국을 좋아하지만 굳이 갈 생각은 없다

걍 오는 사람들만 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