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올해 몇차례 대만 장기출장 다녀오면서  친구들&지인 업무적으로 만난 사람들과 지내면서 느낀점 풀어봄
현 대만 국민 40 프로 이상이 국민당 지지자들
대부분 외성인 혹은 본성인 결국 청 ~ 국민당 시절 넘어온
한족 후예  대만에서 외성인 본성인 원주민 프레임은 생각보다 강력해서 정치 지지정당도 본인 출신에 많이 영향받는편임 젊은세대일수록 덜하지만  과거세대는 본성인 외성인 원주민 서로 갈등하면서 살아간 산 증인이고 국가권력에 의한 차별뿐만 아니라 국민들끼리 실제로 차별했다는 특이점이 있음

그래서 지인 가족들은 본인들이 외성인 출신임을 굳이 티내지 않기 위해 일부로 당시 외성인에 쓰던 “국어”대신  본성인이 쓰는 민남어를 배워서 썼음  



과거에는 본토 호령하던 국민당 짬밥에 피터지게 싸웠지만
현재는 태세 전환해서 어짜피 각잡고 싸워봤자
산업기반만 박살나고 희망회로 굴려봐야 상처뿐인 승리
라는 패배주의 이자 어쩌면 현실적인 위 판단이 지배적임

현재 대만의 언론 경제 대기업 등 중국 본토자본에 잠식되어있고
T1sm1c 등 몇몇 반도체 관련 기업을 제외하고는
고급 인적자원은 고임금으로 중국 본토에서 흡수해감  
현재 대만 경제체제가 저임금 저물가 기조로 수십년간
갈아넣으면서 유지중인데  중국으로부터 농수산품부터 각종 공산품
원자재 등을 싼값으로 수입하기에 유지할수 있었음

정부나 국민들도 경제적으로 잠식된걸 알기때문에 저항에 대해 무력해짐

과거 네덜란드 스페인 명 청
영국 일본  웰컴 미드오픈 했던것처럼  역사적으로 다시 “대만”하자는
인식이 국민당 지지자들에게 확고하고
베이비 부머세대 국민당 지지자 일수록 강하고 민진당
지지자조차 “옥쇄”를 기대치 않음

미국입장에선 솔까 싹수가 노오래서 적극적으로 외1교 경제적 부담
감수하고 현시점에서 군사적으로 적극적인 액션을 취할수가 없음

중국입장에선 머만이 다시 "대만" 하던 말든 미국이 자국이익에 따라  베트남 시즌2 각오하고라도 참전할경우  군사
경제적으로 박살날걸 예상하니 간만 쳐 보는중

한국 일본입장에선 여차하면 참전할수도 있는데 대만새끼들 아몰랑 미국이 지켜주겠지 하니 좆같은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