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화 개봉 전부터 광복절로 관심 크게 받은 것 치고
대중들이 상상하는 그런 내용이랑은 거리감이 좀 있음
딱 기대했을만게 핵무기 개발하는 과정과 트리니티 실험 자세하고 멋지게 보여주고 일본에 시원하게 투하하는 장면, 버섯구름 같은 것들 러닝타임에 길게 넣는 거였을 텐데 (겸사겸사 도쿄 대공습이나 원폭 피해도 보여주고)
그런류의 영화는 진짜 아님... '원자폭탄'을 다루는 영화를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수도
원자폭탄을 개발한 과학자는 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이런 개인적 면모를 다루는 측면이 강해서 오펜하이머라는 개인의 삶과 철학에 대해 궁금하면 보러 갈만한 영화인듯
일반인이 보기엔 좀 난해한부분이 있긴해 - dc App
놀란감독은 늘 그렇긴 했는데 이번에는 특히 관객들이 기대했던 장면이랑 괴리감이 심하지 않을까 싶음
놀란이름값있고 휴일에 상영관올아줘서 성적은 잘 뽑히겠지만 평은 백퍼 갈려
놀란 일뽕새끼 아니랄까봐 빼버린거봐 에휴 원폭떨어져서 시원하게 쪽발1이들 몰살당하는 장면보고 광복절마무리하려고했는데 존나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