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하나는 의-료시설.

2022년 전면 침공 이후 의료시설/의료인력/후송수단 등에 대해 900건 조금 못되는 공격이 가해짐.


그래서 그런지 지금 번역중인 이코노미스트 기사에서는

"진지하게"

의료시설의 "요새화" 내지 분산 등을 주장합니다.

아울러서





이거 떼는게 좋답니다.

"나 때려줍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