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차트내에 수많은 서브차트가 있지만 Hot100과 200말고는 다 공신력이 떨어지는 차트다. 주로 한류 열풍 언플용으로 서브 차트를 들먹이며 해외에서 대단한 인기를 얻는 양 홍보한다. Hot100과 200만 유의미하게 받아들이면 되고 특히 싱글곡의 인기를 평가하는 Hot100차트가 주요 차트라 생각하면 된다. 아무리 메인차트에 들었다고 하더라도 1~2주만에 광탈해 버리면 크게 의미가 없는 성적이므로 언플에 속지 말자.2. 앨범 차트 200[편집]
모든 장르의 앨범 판매고를 총망라하는 \'빌보드 200\'이라는 차트가 메인 차트며 그 밖에 장르별로 앨범 판매고를 정리한 차트들이 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로 음반시장이 굉장히 위축된 관계로, 지속적으로 의미를 잃어가고 있으며 실제로 의미가 많이 사라졌다.
2014년 12월 13일에 차트개혁을 통해서 기준을 바꿨는데 기존에는 음반 판매량만을 집계기준으로 삼았다면 현재는 스트리밍 1500회를 SEA(Streaming Equivalent Album)라면서 음반 1장을 판매한 것으로 규정하고 다운로드 10회를 TEA(Track Equivalent Album)라면서 음반 1장을 판매한 것으로 규정해서 차트 집계에 사용하고 있다.[1]3. 싱글 차트 Hot 100[편집]
MP3 판매성적, 즉 인터넷 음원 다운로드 횟수와 에어플레이라고 하는 미국 내 라디오 방송 청취자 수, 온디맨드 음원 다운로드 횟수, 유튜브 조회수[2] 등을 합산하여 매기는 \'핫 100(Hot 100)\' 차트가 메인 차트이다. 몇 년 전까지는 싱글 음반 판매수(보통 \'피지컬\'이라고 한다.)를 순위에 반영했지만 CD 음반시장의 축소와 몇몇 가수들의 CD 판매량 조작 사건[3] 때문에 아예 순위 반영에서 제외되었다.
역시 장르별로 차트가 나뉘어져 있다.
국내 가수중에 HOT100에 진입한 가수는 싸이, 방탄소년단, CL, 원더걸스가 있다.
방탄은 집계보면 반짝쇼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아직은 좀...
뭐 나름 공신력 있는 편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