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올리긴 했는데
소스들 많이 보면 쟤네 참호 벽에다가 내열소재같은거 해서 열화상 카메라 대비도 돼있는경우 많고
진지 점령해도 거기까지 지뢰 심어놨다가 우크라군이 참호 점령하면 시밤쾅 하고 기폭시킨다던가
전술도 바꿔서 처음에 우크라군이 포격하면 유개호에 기관총이랑 중화기 사수 위주로 보호해서 숨어있다가 1-2분내(숙련병 경우)
방어선 투입해서 막고
뭐 되게 그리고 참호선도 그냥 일자로 찍찍 그어놓은게 아니고 우크라군이 파고들면 그걸 측면에서 엄호 내지 타격할 수 있게 설계됐다거나
전과확대 자체를 방지하게 설계됐다거나 하여간 얘기 많음.
기회되면 타타리가미꺼 좀 가져와봐야겠음.
마지노선 순한맛
요새화구만
걍 흔한 종심방어 전술이긴 한데 카운터인 예비대를 충실히 준비하기 보다 얇은 방어선은 층층이 더 여러겹을 준비한 느낌임...장점은 상대방이 압도적인 화력과 병력이 없다면 중간에 어느시점에서 공세가 돈좌될수 밖에 없는거고 단점은 얇은 방어선 층층이 깨질때마다 인력손실이 큰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