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쪽에 발 덜렁덜렁 내놓고 있는 사람들 병사들일텐데
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역사에 남을 엄숙하고 진지한 자리인데
이런 자리에서 일개(?) 병사가 저렇게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구경한다는게...
우리나라였으면 아예 사진에 병사들이 안나오게 다 선실 안으로 들어가 있으라 했을거 같은데 ㅋㅋ
12시쪽에 발 덜렁덜렁 내놓고 있는 사람들 병사들일텐데
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역사에 남을 엄숙하고 진지한 자리인데
이런 자리에서 일개(?) 병사가 저렇게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구경한다는게...
우리나라였으면 아예 사진에 병사들이 안나오게 다 선실 안으로 들어가 있으라 했을거 같은데 ㅋㅋ
엄숙은... 원숭이들 항복하러 온건데 엉덩이 안깐게 다행이지
그래서 더 굴욕적이었을듯 ㅋㅋ 격식도 없는 자리에 끌려나와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팝콘 뜯는 사병들에게 둘러 쌓여서 항복문서에 서명
ㅋㅋㅋㅋ 그랬을거 같긴 함 막 병사들이 욕하고 그랬을거아냐
엄숙보단 조롱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아 그런가??
저긴 "예"를 갖추기 보단 굴욕을 주는 자리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또 맞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