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좆망을 넘어 감독 새끼 사회적으로 파묻히겠찌
.... 근데 그게 실제로 일어난 게 있지 않나?
군사정권은 좀 애비지지한 게, 이미 타도돼서 별로 흥미가 안 남. 인랑 사가가 대체로 마이너였던 이유도 비슷하고.
군사정권은 좀 애비지지한 게, 이미 타도돼서 별로 흥미가 안 남. 인랑 사가가 대체로 마이너였던 이유도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