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아직 업데이트 안해서 전황이 저런건데
코페니로 지금상태에서 바로가는것보다는
로보티네 안정적으로 따고 좀 더 밀고 측면에서 참호 다 갈라가면서 가는게 낫지않나
코페니에 꼴아박기엔 거기도 대전차호 많고 참호 많아서 힘들텐데
그리고 네스트리안카는 뭔일있는데 점령안함?

지도 아직 업데이트 안해서 전황이 저런건데
코페니로 지금상태에서 바로가는것보다는
로보티네 안정적으로 따고 좀 더 밀고 측면에서 참호 다 갈라가면서 가는게 낫지않나
코페니에 꼴아박기엔 거기도 대전차호 많고 참호 많아서 힘들텐데
그리고 네스트리안카는 뭔일있는데 점령안함?
돌파구가 전혀 안 생긴곳은 안 가는게 아니라 안 뚫리고 있는거
아 저쪽은 시도해보긴 했는데 안뚫린거?
어느 전황도 보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당장 보이는 전황도 상에도 방어진지가 그려져있네 돌파구 만든 지역들은 꾸준한 포격으로 방어선들을 공략했으니까 뚫어내는건데 저런 돌파도 되지 않는 지역들을 냅다 들이박을 바엔 뚫리는 곳에 집중하는게 낫지
공세 초기에 다 시도는 해봤던게 광정면접촉하면서 모든 전선을 다 떄려보면서 뚫을 만한곳을 찾아봤고 그래서 뚫린 곳이 벨리카노보실카방면, 로보티네 방면, 클리시치브카 방면이었음
카미얀카 방면도 퍄티카트키까지 뚫어서 바실리브카까지 가나 했더니 제레뱐키에서 막혔고
여러 전황도 보고서 위성사진 비교해가면서 내가 방어진지 그려넣은거임 처음에 다 시도해봤었구나 첫날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제대로 못본듯
그때 갤에서도 욕하고 오신트들도 다 욕했음 뚫릴만한곳만 때려야지 병력도 적으면서 무슨 광정면접촉을 하냐고 ㅋㅋ 근데 지금와서 보면 그거말곤 답이 없었지
난 처음부터 확실히 어디로 뚫을지 정한줄 알았는데 의외네 ㅋㅋ 처음부터 오히려 빠르게 밀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어디 뚫릴지 알 수만 있었다면
약점 찾는걸 작년엔 천천히 찾다가 어느 한순간 몰아서 했던건데 이번 반격은 미국이 25년 대선으로 전쟁 빨리 끝내라고 압박해오니까 정치적인 이유로 강행하게 된 측면이 강해서 그런 수 밖에 없었던거같다
확실히 지금 다시보면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네
젤렌스키가 시간여행을 해서 어디가 돌파구가 될지 미리 알아낸다고 해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진 않을거라고 봄 지금의 손실은 어쩔 수 없는 측면이 크다
'안'뚫는게 아니라 '못'뚫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