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492808157278208?s=20


Izdeliye-53


러시아기업 Aeroscan에서는 'Izdeliye-53'라고 불리는 신형 배회형 탄약, 그러니까 란셋의 후계기 같은 이즈델리예 드론을 연속생산을 준비중이라고 함. 주요 특징이라면 스웜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적 장비를 인식하고, 몰려가서 파괴하는 방식이라고 함.



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495329294692380?s=20


Tor 지대공차량을 차륜화 하는 것도 개발했다함. 2024-2025년쯤에 배치할 것으로 보임.



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501621790826496?s=20


로스텍에서는 Malva 2S43 152mm 차륜형 자주포를 개발했고, 몇달내로 양산 후 인도할 것이라고 함. 또한 더 긴 사정거리 버전도 개발중이라고함.



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543091210059776?s=20


OKB 아스트론에서는 blockpost-4T 열화상복합이미징센서 장치를 수천 단위로 공급할 것이라고 함. 시스템은 1-4개의 회전식 지상 기반 열화상 카메라, 열화상 드론(BPLA-400T) 및 케이블을 통해 신호 중계기에 연결할 수 있는 제어 스테이션을 통합한다고 함.


이 열화상 드론은 작은 폭탄도 떨굴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고, 항전자전 업그레이드 및 항속거리 등도 업그레이드 중이라고 함



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600132112846990?s=20


Polyana-D4M1 방공 부대의 혼성 그룹(여러가지 미사일들이 섞여있어도 가능) 의 자동화 제어도 가능한 방공 시스템. 이거의 개량형을 발표


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635466578121194?s=20


무인기 시스템과 반-무인기 시스템이 가장 주요 의제였다함.


ZAK-23(2A7M 23mm 대공포 2개와 레이더가 장착된 전투 모듈이 장착된 BTR-82A 섀시) 라던가 Zu-23AE 시스템도 있었음. Zu-23을 현대화해서 3대로 묶어서, 2대를 슬레이브 모드로 사용하는 것인데, 분당 1000~500발 사격 가능, 프로그램된 탄약으로 자동으로 신관이 터지게 한다는듯.


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638752441974919?s=20


Ruselectronics는 Rybinsk Instrument-Making Plant에서 개발한 소형 드론 및 기타 눈에 잘 띄지 않는 표적을 탐지하도록 설계된 레이더를 선보였습니다.



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91650955316494749?s=20


Ruselectronics에서 "Rat' C-UAS (반무인기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도 선보였는데, 30mm RWS에 프로그램 가능한 탄약을 장착했다함.


https://twitter.com/La_souris_DA/status/1690782756903477251?s=20

https://twitter.com/sambendett/status/1691181221005430785?s=20


Kalashnikov에서 감시 및 정찰이 가능하고 항전자전 기능이 탑재된 쿼드콥터 드론도 선보였고.. 100m 높이에서 24시간 감시가 가능하다고함.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이미 테스트를 거쳤고, 전자전에 쉽사리 당하지 않는다...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