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일본 얘깁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른바 넷우익의 활동 기반이 프리터나 비정규 노동자와 같은 사회 소외 계층이라고 흔히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다릅니다
오히려 안정된 수익과 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를 가진 30~40대의 기업가/실업가가 중심이라는 통계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이게 아예 청년상공회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이루어진 활동이라는 얘기도 있고요
등따숩고 배부르면 사람은 진보적으로 바뀌는게 아니라 그때까지 고생해서 간신히 마련한 자기 밥통 지키기 위해서 허상의 적을 만들고 내부의 불만을 바깥으로 돌리려 합니다
일본 40대 빙하기 세대가 정신적으로 빈곤하다는 증거임 - dc App
거 슬슬 정떡으로 흘러가는거 같은디
흘러가면 짤라야지 어쩌겠습니까 쩝
동네마다 다르지뭐 낙지는 부르주아+힘든아조시들 스까였자너?
175.223.*.*//지금 미국도 그럼ㅋㅋㅋ
사실 인간이라는게 느무 간사해서 뻑하면 뭐든 남탓으로 돌리지 않습니까, 그런거 보믄 이런 테마에서 소득이나 사회적 지위 논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나 싶긴 합니다;
강남좌파도 그렇고 데카브리스트도 그렇고 화이트 트래시도 그렇고. 케바케.
돈과 조직은 부르주아들이대고 활동은 앰생들이 하는거 아닐까? 서구권보면 딱 저느낌 이던대
중산층이 경제가 안좋아져서 자기 지위가 흔들리면 불안해 하면서 상대족 하류층 조지는거임. 일본형 배외주의(한국서는 폭주하는 일본 극우주의로 번역됐을것) 책에 나와있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