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일본 얘깁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른바 넷우익의 활동 기반이 프리터나 비정규 노동자와 같은 사회 소외 계층이라고 흔히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다릅니다

오히려 안정된 수익과 어느 정도의 사회적 지위를 가진 30~40대의 기업가/실업가가 중심이라는 통계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이게 아예 청년상공회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이루어진 활동이라는 얘기도 있고요

등따숩고 배부르면 사람은 진보적으로 바뀌는게 아니라 그때까지 고생해서 간신히 마련한 자기 밥통 지키기 위해서 허상의 적을 만들고 내부의 불만을 바깥으로 돌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