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추진 방식의 문제일수도 있고 경항모를 고집하는 해군의 문제일수도 있는데
어떻게든 고정익기 운용을 염두에 두니까 격납고를 단층화시키고 그러면 차량탑재능력은 떨어져서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함정이 되어버리고
그냥 미스트랄처럼 고정익기 운용은 배제시키고 헬기 차량 탑재능력을 극대화시키던가

디타랑 밀리뷰 둘다 2005년에 취역한 상륙함이 13년뒤에 다시 나오게 된거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더라
13년이면 충분히 다시 개념정립을 하고 바꿀수있는 시간적여유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