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팔때 우리 돈으로 대출해주고 뭐 이렇네 저렇네 부터 해서 매국노 까지 나오는데


ㄹㅇ 호도를 해도 대놓고 저런식으로 해서 나는 KTH에 대해서는 신뢰성이 너무 의문임.


노르웨이에 무기 팔때는 K9 팔고 노르웨이가 되지도 않는 콩스버그사의 미사일 구매 해달라고 절충교역 넣고 벌금까지 넣었는데


이런 나라에 비하면 폴란드 정도만 최우수 VIP 고객 아니냐?


근데 상황인식을 못하고  뭐 이상한 소리하는 세키들 보면 ㄹㅇ 엿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