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는 동양인 똥송해서 2급이다 이러고
아니다 일본인은 갓본이라 명예백인이다 이러고
히틀러 자체가 '정치인'이라서 온갖 구라핑 쏟아내면서 다녔는데
하필 일기같은거도 없어서 (괴벨스 일기는 있음) 걍 추측의 영역아니냐
본인 자체는 입밖에 혐오를 막 내뱉는스타일은 아닌거같은데
어디서는 동양인 똥송해서 2급이다 이러고
아니다 일본인은 갓본이라 명예백인이다 이러고
히틀러 자체가 '정치인'이라서 온갖 구라핑 쏟아내면서 다녔는데
하필 일기같은거도 없어서 (괴벨스 일기는 있음) 걍 추측의 영역아니냐
본인 자체는 입밖에 혐오를 막 내뱉는스타일은 아닌거같은데
명예 백인까진 아니고 (일본 한정) 아리아인 밑에서 일할 만한 쓸모있는 일꾼 정도로 평했다고 들었던거 같음
이 말이 나의 투쟁인가 아니면 나치당 무슨 기록에서 나온말인데 본인은 일상생활에서 인종이 어쩌고 유대인이 어쩌고 이런얘기는 잘 안함 맨날 교양얘기같은 그럴듯한 취미만얘기하고 탱자탱자 놀아서
일단 히틀러가 무슨 엄격한 논리를 세운 철학자가 아니라, 대중을 설득하는 힘이 좋은 카리스마적 언변가일 뿐이라.... 히틀러의 말이나 글을 보면 논리적으로 빈약하고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많음
맞음 그니까 본인이 어떻게 생각했냐를 알려면 일기나 그런게 필요한데 옆에서 보려니까 그냥 죄다 이것저것 다 말해서 상충된다는ㄱ
히틀러는 모르겠고 일본인 명예백인 대우는 히틀러 측근중에 유사과학에 빠진 와패니즈가 한놈 있어서 걔 영향이 컸다는데 누군지 까먹음.
유사과학에 빠진놈이 한둘이 아니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