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전 유보트 에이스라 안슐루스 이후 히틀러가 크릭스마리네 유보트 지휘관 되라 러브콜 보냈다는데
트랍이 자기 조국은 오스트리아 뿐이라 거절해서 트랍과 가족까지 깡그리 강제수용소 보내려 해서 트랍이 미국으로 일가족 덷고 망명갔자나
히틀러놈이 왜 존나 졸렬하게 나갔는지 모르겠네
딴 오스트리아 지휘관들이 히틀러 러브콜에 좋다고 국방군 갔던거와 반대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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