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공격목표를 정확하게 예측했고 전력을 준비했는가?

공격해오는 적의 정보는 확보했는가?

내가 고른 지형+방어지점요새에 적이 왔는가?

적에게 불리하고, 나에게 유리한 시기였는가?

감시체계 연락체계는 완벽하게 준비되있는가?

우리나라 민간인의 희생되었는가?



이런걸 상당수 충족시킨 방어전들로 아래것 등등이 있음



명량해전(조선)

영원성전투(명)

갈리폴리전투(오스만제국)

솜전투(독일)

미드웨이해전(미국)

하리코프 공방전(독일)

쿠르스크 전투(소련)

쓰시마해전(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