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튼 계획의 진행의 현장과 그 후 상황에 집중하면 재밌음 그리고 노출 존나 이해안감 제일 병신같은 연출이라 생각 그냥 놀란이 여배우 젖가슴 보고싶었는듯 - dc official App
전기영화인걸
아니 전기영화가 언제부터 블록버스터로 둔갑함??
솔직히 포스터는 '세상의 파괴자' 오펜하이머가 손가락을 딱 튀기니 일제히 리틀보이들이 기폭하면서 버섯구름이 솟아나는 블록버스터 상임
김치영화가 심심하면 눈물짜는것처럼 심심하면 좆물짜는거라 생각해
놀란 영화라고 생각하고 가면 문제 없음 도쿄 핫이라고 오해하는게 문제지
배급사도 단한번도 블록버스터라고 홍보한적 없어서 오해할 사람이 있나 싶은데
오해안하면 말고 난 그냥 오펜하이머 이름만 듣고 바로 영화본거라 어케 나올지 모르고있었음. 이런전개가 더 좋아서 상관없긴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