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정벌에서 청이 압수한 러시아꺼 몇개 공수해와서 생산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는데 어떤 기적이 있어서 양산했다면 뭐 좀 달라졌을까
걍 병신은 무기좀 좋아도 병신임 당장 청나라는 새끈한 군함으로 포도 제대로 못쓰고 털리고 영국군도 그냥 우가우가한테 개털린적있잖아
생산 자체에 실패한 게 아니라 그돈씨 논리로 그냥 매치락 쓴 거. 애초에 그런 데 돈 쓸 생각 자체가 없어서 신미양요 때 그렇게 박살났던 거.
불발 확률이 문제였으니...그 문제만 해결되면 안 쓸리는 없지. 뭐 그런데 필살병기 까지는 아니지 않나.
우리나라에 부싯돌이 ㅋㅋㅋㅋㅋㅋ ㅠ 뭘 하든 하기 어려운 거지같은 환경이었지 ㅠ
그때 우리가 플린트락 쓰려면 부싯돌로 황철석이나 마노 써야했는데 그거 조선기준으론 보석이었음 ㅋㅋㅋ
그리고 조선 재료공학 한계상 플린트락이나 휠락에 들어갈만한 스프링 양산이 불가능했음 ㅋ
당시 조선 입장에서 플린트락 양산가격이 매치락의 3배 비용이였다더라 성능차는 얼마 없었을테니 굳이 플린트락 만들필요 없었겠지
걍 병신은 무기좀 좋아도 병신임 당장 청나라는 새끈한 군함으로 포도 제대로 못쓰고 털리고 영국군도 그냥 우가우가한테 개털린적있잖아
생산 자체에 실패한 게 아니라 그돈씨 논리로 그냥 매치락 쓴 거. 애초에 그런 데 돈 쓸 생각 자체가 없어서 신미양요 때 그렇게 박살났던 거.
불발 확률이 문제였으니...그 문제만 해결되면 안 쓸리는 없지. 뭐 그런데 필살병기 까지는 아니지 않나.
우리나라에 부싯돌이 ㅋㅋㅋㅋㅋㅋ ㅠ 뭘 하든 하기 어려운 거지같은 환경이었지 ㅠ
그때 우리가 플린트락 쓰려면 부싯돌로 황철석이나 마노 써야했는데 그거 조선기준으론 보석이었음 ㅋㅋㅋ
그리고 조선 재료공학 한계상 플린트락이나 휠락에 들어갈만한 스프링 양산이 불가능했음 ㅋ
당시 조선 입장에서 플린트락 양산가격이 매치락의 3배 비용이였다더라 성능차는 얼마 없었을테니 굳이 플린트락 만들필요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