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평전 보고 필받은 영화 감독이 필모에 이런거 한번 남겨보고 싶어서 만든 느낌...다큐로는 굉장히 훌륭한데솔직히 영화로서는 핵폭탄 이라는 말 그대로 핵폭탄급 소재 아니면 망할 것 같음
보러갈려했는데 고민되네
오펜하이머에 대해 관심있고 어느정도 배경지식이 있으면, 어 이거 이사람이네, 어 이거 그 사건이네 하고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긴 함.
뭐 평론가들 평은 좋은거 보니까 일본인들 불로 태워죽이는거 기대한 사람들한테 너무 수준높은 영화를 보여준듯
그냥 보편적인 상업영화로서는 실패한게 맞는 듯. 평론가들의 세계는 잘 모르겠고.
아 적어놓고 보니까 그런데 평론가들 세계는 나도 모름ㅋㅋ
이미 흥행은 손익분기점 한참 넘어서 성공했음
리틀보이랑 팻보이 성님이 하드캐리 해주신 덕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다 이게 마케팅의 힘인가?
영화 자체가 스릴러 영화로는 감정선도 그렇고 잘만들어진 영화임 관객 평점도 좋고
덩게르크 같은 영화지
다큐같은 영화라 봐야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