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칠천량 그 지랄 겪은 12선 전선이 빤스런 못하게 묶어둔 것만해도 통솔력 100인데


사실 전투 초반은 대장선 빼곤 다 쫄아서 참여도 안하는 걸 충무공이 대장선 혼자 끌고 존버....


암만 왜 수상함이 판옥선에 비해 좆밥이고 화포 사거리 차이 등이 있다고 한들 어디까지나 1척..


심지어 물때도 조선 수군 쪽으로 흘러가는 조류 상태라 방어하기 좆같은 상황에서 한나절 버팀




타임머신 만약 발명되면 명량해전 어떻게 이겼나 함 보고 싶긴 하다


분명 충무공이 콘솔을 쳤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