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은 CG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실제 CG같은 장면을 실제로는 교묘한 실사로 찍거나


CG는 정말 최소로 써서 완전 CG 떡칠같은 장면을 찍거나 한 감독으로 유명했음.


진짜로 가짜를 빚는 연출을 좋아하는 감독임.


우주 영화야 당연히 어쩔수 없겠지만


인셉션, 덩케르크, 테넷 다 그랬지.


그래서 이번 영화에도 일반적으로는 "놀란이 이번에는 대체 핵폭발을 뭘 어떻게 찍어서 진짜 폭발장면을 CG쓴 가짜 핵폭발처럼 보이게 만들었을까?"를 다들 상상하면서


극장으로 간거임.


오펜하이머에서 스펙타클을 기대 안했다는 놈은 했제충 스놉이거나 거짓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