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중인 한국의 차세대 발사체인 KSLV-3A(고체연료 부스터 장착형)와 일본의 현역 발사체인 H2A 202임
높이는 54m로 거의 같지만 추진제의 연료 성분(케로신, 액체수소)이 다르므로 주 로켓의 직경이 조금 차이나는 것이 특징.
물론 각 엔진들의 성능과 개수 차이가 있으므로 페이로드 예상 스펙은 KSLV-3A가 H2A 202에 비해서 앞선다.
(LEO 14t/SSO 10t/GTO 6t vs LEO 10t/SSO 5.1t/GTO 4.1t)
사실 H2A 202가 아니라 H2A 204와 비교해야 급이 맞긴해
암튼 항우연이 여러모로 스페이스X와 H2의 설계 사상에 영향받아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하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움
이렇게 갑작스레 특이 테크트리를 밟는 곳이 또 있었나.?싶을 정도임
아리안이랑 비교하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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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LV-2(누리호)만 해도 H2A랑 비교하면 가격 3~400억 정도 더 비싸긴 함 근데 누리호는 어차피 7년안에 도태될 예정이고 대량생산 단계가 아니라서 아직 본격적으로 비교하긴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