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m든 30mm든 40mm든 57mm를 가져와도 결국 지난 번처럼 지나가는 드론에는 생채기도 못 내고 고꾸라진다 이 말입니다
그럼 포신기반 야전방공의 대드론이란 무엇이냐? 그 드론이 저고도로 내려와서 나나 내 옆의 전차한테 꼬라박으러 달려드는걸 저지하는거 아니겠음?
표적의 고도가 점점 내려오고 거리도 점점 좁혀지는 특성상 포신방공의 명중률과 요격효율을 점점 높아지게 됨
이 상황에선 20mm나 40mm나 76mm나 각자 효율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요격 자체는 큰 무리가 없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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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딱답게 잘 정리해서 정론을 얘기해 주는군 역시 대대당 2천호가 답이다 - dc App
그렇다면 127mm 양용포 다시 드가즈앗 - dc App
요격이라는게 2대전 대공포처럼 적항공기를 위협해서 유효한 타격거리로 못들어오게 겁주는거랑 그럼에도 근접해서 들어오면 화망을 구성해서 확률적으로 격추시도하는건데 사람목숨도 안걸린 드론들 가격이 대응대공체계 자체비용도 아닌 탄약값만 따져도 더 비쌀리가없어서 문제
드론이 저고도 내려왔을 때 탄약 기반으로 대드론 한다는 건, 주변 보병들에게 있을 부수적 피해는 감수한다는 건데, 전차에 APS 달고도 못 쓰는 이유는 생각 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