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타고 미는거에 가깝지. 상대 저항은 없고
그럼 차코전쟁은 볼리비아가 대다수의 거점을 포기한건가?
그건 볼리비아가 병력이 부족해서 뚫고 들어오니 대응을 못해서 런친거 아님? 거기 전역은 넓은데 당시 쌍방 동원병력은 고만고만했고 작전지에 대한 몰이해로 벌어진 문제 아닌가
도로타고 미는거에 가깝지. 상대 저항은 없고
그럼 차코전쟁은 볼리비아가 대다수의 거점을 포기한건가?
그건 볼리비아가 병력이 부족해서 뚫고 들어오니 대응을 못해서 런친거 아님? 거기 전역은 넓은데 당시 쌍방 동원병력은 고만고만했고 작전지에 대한 몰이해로 벌어진 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