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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군 거짓말에 속아 러시아 스타된 우크라 할매https://www.spiegel.de/ausland/charkiw-ukraine-wie-eine-ukrainische-rentnerin-unfreiwillig-zur-ikone-der-russischen-kriegall.dcinside.com안나 이바노브나(70, 우크라이나 연금 수령자) :
"(우크라군이 오자)러시아군이냐?"
"(우크라군이 루시라고 구라치자 소련국기를 꺼내오며)러시아군을 기다렸고 그들을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푸틴을 위해."
"(우크라군이 속인다음 소련기 밟자 항의하며)우리 부모님은 이 깃발을 위해 돌아가셨다."
"(소련기를 회수하며)더러워졌다. 씻어야 한다. 소련 국기는 평화와 사랑의 상징이다."
"푸틴은 우크라이나를 (좋았던) 소련 시절로 되돌리기 위해 정복하려 했을 뿐이다."
"푸틴의 전쟁은 우크라이나 사회의 죄악에 대한 신의 형벌일 수도 있다"
이웃 알렉세이 : "할머니는 나쁜 사람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할머니를 속였다"
그 외에 우크라이나군 주둔지에서 소련군복 입고(아마 냉전시대 복무하면서 가져온 물건인듯) 보드카 빨면서
"러시아군 오면 환영하려고 입고있음" 이러는 사람도 본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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