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잡은게 크지. 나토 국가의 해공군의 경우는 편제가 그쪽으로 옮겨 간게 크고


공군의 경우는 전투기나 수송기, 초계기 등 아직도 미국이 원탑이고 바뀔수도 없음.


해군의 경우는 그래도 미국, 프랑스, 독일, 유럽등이 아직 나름 그런쪽은 꾸준히 하고 있어서 한국이 따라 잡는데 시간이 걸리는 거고

아직도 재네들이 좀 더 앞서 있는게 사실임.


육군 장비는 사실상 대규모로 육군을 운용하는 나라가 서방에는 한국이 유일하기 때문이지. 미국의 경우도 육군은 여기 저기 파견되어 있는

형태이고 소수 정예화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