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 홍건적에 왜구에 100년 이상 탈탈 털리다보니 지방에선 더이상 중앙에 개길 힘이 없어서 중앙집권이 매우 수월하게 이뤄졌음

고려 초중반처럼 지방세력이 건재한 상태였다면 조선도 중앙집권 못했거나 해도 피똥을 쌌을 가능성 높음.

물론 그런 상태에서 중앙집권 성공했다면 이후 조선이 그렇게 빌빌대지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