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항복해서 지위를 보장받았다" "암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가는 길 마다 불태워서 점령지의 불만을 쌓았다" "보물을 보내 방심시켰다" "허나 왕은 간신들의 감언에 속아 듣지 아니하였고" 만화책으로 7권 정도 읽었는데 윗 말들만 100번 정도 나온듯. 고대 중국사는 존나 고통의 반복이야 - dc official App
왕한테 깝쳐서 거세 당한 문관이 맨정신으로 글 제대로 썼겠노 ㅋㅋㅋ
고대는 만인이 평등하다는 개념이 있던 시대가 아니니까 알아들을놈만 알아들어라 라는 식으로 글을 써서 그렇다던데
요코하마 미쓰테루 사기 꿀잼이더라 - dc App
역사 짧거나 초장기일수록 반복해서 나타나는 모습들이고, 역사가 길어지면서 점점 단순한 통치실수들은 사라져가기 마련이잖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