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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건설 관계자는 “동해 상의 훈련이 매일, 매시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우회하면 된다”며 “직항로만 적용되는 사항으로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군사전문가는 “울릉도 공항건설은 동해 한 가운데 항공모함을 띄워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울릉도가 러시아, 중국, 일본, 북한 등을 아우르는 특수한 지역으로 제공권 확보를 위해 울릉공항은 국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항건설 관계자의 뇌피셜에 의하면!!  동해 한 가운데 항공모함을 띄워놓은 것과 마찬가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