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798
공항건설 관계자는 “동해 상의 훈련이 매일, 매시 진행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우회하면 된다”며 “직항로만 적용되는 사항으로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군사전문가는 “울릉도 공항건설은 동해 한 가운데 항공모함을 띄워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울릉도가 러시아, 중국, 일본, 북한 등을 아우르는 특수한 지역으로 제공권 확보를 위해 울릉공항은 국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항건설 관계자의 뇌피셜에 의하면!! 동해 한 가운데 항공모함을 띄워놓은 것과 마찬가지란다.
항공모함(땅에 박혀서 꼼짝못함)
그놈의 불침항모 드립이 또
기사내용상으론 군사항로과 민간항로 짬뽕을 어떻게든 군이 좋아할 발언으로 사전짬짜미 하는 발언이라 보면 될듯
세금도둑놈들 널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