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키스타도르가 정복한 정복지엔 유럽의 장원과 같은 영지자치권을 인정하되 본국으로 세금을 납부할 의무가 있었지만 많은경우 이를 무시하고 스스로 왕을 칭하거나 세습영주가되어 본국과 갈라섬. > 이후 본국은 정복지의 자치권을 소멸시키고 콩키스타도르는 이에 반발해 반란을 일으킴. > 진압된 정복지역에서 본국은 총독을 파견하고 식민지의 원주민의 인권을 존중하는 바야돌리드 논쟁같은걸 준수하게 하는데 역시 콩키스타도르는 본국 말을 안쳐들어 먹고 반란일으키고 독립하는 케이스가 생겨남.
정확히는 걔네들 후손들임
콩키스타도르가 정복한 정복지엔 유럽의 장원과 같은 영지자치권을 인정하되 본국으로 세금을 납부할 의무가 있었지만 많은경우 이를 무시하고 스스로 왕을 칭하거나 세습영주가되어 본국과 갈라섬. > 이후 본국은 정복지의 자치권을 소멸시키고 콩키스타도르는 이에 반발해 반란을 일으킴. > 진압된 정복지역에서 본국은 총독을 파견하고 식민지의 원주민의 인권을 존중하는 바야돌리드 논쟁같은걸 준수하게 하는데 역시 콩키스타도르는 본국 말을 안쳐들어 먹고 반란일으키고 독립하는 케이스가 생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