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 도착 당시, 미국과 캐나다의 원주민 인구를 다 긁어모아도 멕시코의 1/5에 불과했음.

그래서 이베리아인들이 원주민을 '정복'하고 '예속'시킨 반면, 영미는 원주민을 '배제'하고 보호구역에 '게토화'를 시킴.

물론 영미가 선천적 싸이코라서 그런 건 절대 아니고, 애초에 인구밀도가 희박한 땅이니 '게토화'만 시키면 앵글로색슨 테라포밍이 수월해서 그런 거.

아무튼 북미와 중남미의 경제를 가지고 '우월한 영국인, 우가우가한 이베리아인'이라고 보는 건 매우 잘못된 비교임.

중남미랑 비교하고 싶으면 북미보다는 차라리 구대륙 영국 식민지를 가져와야해.